크기를 비교할 때 일의 자리부터 봅니다
두 자리 수의 크기를 비교할 때 일의 자리 수부터 비교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십의 자리 수부터 비교해야 합니다.
초등 1학년 · 100까지의 수 · 수학
10개씩 묶어 세는 감각을 잡는 단원입니다. 여기서 '십의 자리'라는 말이 몸에 붙으면 2학년의 세 자리 수, 3학년의 받아올림까지 순조롭게 넘어갑니다. 반대로 이 단원을 건너뛰면 자릿값을 계속 헷갈립니다.
PDF 에 실린 16문제 가운데 4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. 번호는 학습지의 번호와 같습니다.
1칠십삼을 숫자로 쓰면?
290+7은 얼마일까요?
785보다 크고 90보다 작은 수를 모두 쓰세요.
13100에서 25를 빼면?
두 자리 수의 크기를 비교할 때 일의 자리 수부터 비교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십의 자리 수부터 비교해야 합니다.
십의 자리를 보라고 배운 아이는 십의 자리가 같은 두 수 앞에서 멈춥니다. "십의 자리가 같으면 그때 일의 자리를 본다"는 두 번째 단계까지 함께 익혀야 합니다.
예) 83과 89 중에서 더 큰 수는? 보기: 83 / 89 / 같다 / 모른다힌트: 십의 자리가 같으면 일의 자리를 비교해요.
묶음 수는 십의 자리, 낱개는 일의 자리라는 대응이 아직 자동이 아닙니다. 6묶음과 4개를 60과 4로 각각 써 본 다음 더하게 하세요.
예) 사탕이 10개씩 6봉지와 낱개 4개 있어요. 사탕은 모두 몇 개일까요? 보기: 46 / 60 / 64 / 66힌트: 60+4=64예요.
콩이나 단추를 100개까지 10개씩 묶어 보는 활동을 한 번 해 보세요. 묶음이 곧 십의 자리라는 걸 손으로 이해한 아이는 자릿값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습니다.
또박 앱은 레벨 테스트로 아이의 실제 수준을 찾아 매일 새 학습지를 만들고, 다 푼 종이를 사진 한 장 찍으면 채점해 오답을 모아 줍니다. 화면은 사진 찍을 때 딱 한 번. 무료는 하루 1장.